본문 바로가기
  • 월급 이후의 삶, 지금부터 준비합니다.
02 Pension & Investment

퇴직연금 실전 운용기 #03 | 2억5천만원, 한 번에 투자하지 않은 이유

by 라이프코칭123 2026. 10. 11.

― 우선 1억원으로 시작한 퇴직연금 포트폴리오 구축 기록

2억5천만원의 퇴직연금이 현금으로 들어왔다

2026년 9월 22일, 삼성증권 퇴직연금 DC 계좌로 이전 자금이 입금됐다.

254,321,267원.

삼성생명에서 운용하던 퇴직연금을 삼성증권으로 이전한 금액이다.

 

앞선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이번 이전 과정에서는 보유하고 있던 ETF를 모두 직접 매도해야 했다.

결국 약 2억 5천만원의 퇴직연금이 현금으로 새로운 계좌에 들어왔다.

이제 다시 투자를 시작해야 했다.

기존에 보유했던 ETF를 다시 매수할 수도 있었고,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이번 기회에 퇴직연금의 운용 목적과 자산배분 원칙부터 다시 정리하기로 했다.

퇴직까지 남은 기간을 고려하면 과거의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복원하는 것보다 앞으로 어떤 원칙으로 운용할 것인지 결정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2억5천만원 전부가 아니라, 우선 1억원부터

처음부터 약 2억 5천만원 전체를 투자하기로 한 것은 아니었다.

나는 우선 1억원을 새로운 포트폴리오 구축 자금으로 정했다.

나머지 약 1억 5천만원은 초기 포트폴리오 구축 대상에서 제외하고 별도로 관리하면서 이후 운용 방향을 결정하기로 했다.

우선 투자하기로 한 1억원도 한 번에 매수하지 않기로 했다.

목표한 자산배분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단계적으로 구성하고, 분할매수를 통해 투자 비중을 늘려가기로 했다.

이렇게 결정한 이유는 시장의 단기적인 방향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각 자산의 역할과 비중을 확인하면서 매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물론 분할매수가 언제나 더 높은 수익률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시장이 계속 상승한다면 한 번에 투자한 경우보다 불리할 수 있다. 반대로 매수 직후 시장이 크게 하락한다면 투자 시점을 나누는 것이 단기적인 손실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나에게 이번 분할매수는 시장의 저점을 맞히기 위한 전략이 아니라,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계획에 따라 구축하기 위한 방법이었다.

먼저 포트폴리오의 역할부터 정했다

이번에 퇴직연금을 다시 설계하면서 가장 먼저 정한 것은 개별 ETF 종목이 아니라 자산의 역할이었다.

내가 사용하는 구분은 Core, Satellite, Income이다.

물론 처음부터 내가 생각한 구분은 아니고 많은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따른 것이다.

이를 간단히 C/S/I라고 부르기로 했다.

구분 역할 비중
Core 장기적인 성장과 포트폴리오의 중심 70%
Satellite 추가적인 성장 기회 추구 20%
Income 배당·분배금 중심의 현금흐름 10%

 

이 비중은 내가 퇴직까지 남은 기간과 투자 경험, 감수할 수 있는 위험을 고려해 정한 개인적인 운용 기준이다.

그리고 Core를 조금 더 세분화했다.

Core-Growth : 시장의 장기 성장에 참여하는 자산

한국과 미국의 주요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개별 기업의 단기적인 성과를 예측하기보다 시장 전체의 장기적인 성장에 참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Core-Balanced Growth : 성장과 채권을 결합한 자산

성장성이 높은 주식시장에 투자하면서 채권도 함께 보유하는 혼합형 ETF다.

주식의 성장 가능성을 추구하되 채권을 함께 편입한 구조를 활용한다.

다만 주식과 채권을 함께 보유한다고 해서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Core-Balanced : 배당주와 채권을 결합한 자산

배당 성격의 주식과 채권을 결합한 혼합형 ETF다.

배당이라는 특징이 있지만, 내 포트폴리오에서는 이를 Income이 아닌 Core로 분류한다.

배당금 자체를 주된 목적으로 삼기보다 주식과 채권을 결합한 구조를 활용하는 자산으로 보기 때문이다.

이렇게 Core를 세분화하면 같은 Core에 포함된 ETF라도 포트폴리오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지 구분할 수 있다.

Satellite는 특정 산업이나 성장 기회에 투자하는 영역이다.

Income은 배당과 분배금을 통한 현금흐름을 보다 직접적으로 고려하는 영역이다.

이 분류는 투자 목적에 따른 나만의 관리 체계이며, 퇴직연금 제도에서 정하는 위험자산 분류와는 별개다.

9월 23일, 7개 ETF로 첫 포지션을 만들었다

이전 자금이 입금된 다음 날인 2026년 9월 23일, 삼성증권 DC 계좌에서 첫 ETF 매수를 실행했다.

처음 매수한 상품은 모두 7개였다.

각 ETF를 약 500만원씩 매수했다.

총 매수금액은 35,134,530원이었다.

전체 이전금액의 약 13.8%에 해당하지만, 우선 투자하기로 한 1억원을 기준으로 보면 약 35.1%에 해당한다.

삼성증권 퇴직연금 DC 운용개시

 

왜 7개 ETF를 비슷한 금액으로 매수했을까?

이것은 처음부터 목표 비중을 완성하기 위한 매수가 아니었다.

목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ETF들의 초기 포지션을 확보하기 위한 첫 번째 매수였다.

 

우선 각 ETF를 보유하기 시작하고, 이후 분할매수를 통해 목표 자산배분에 접근하려는 계획이었다.

따라서 7개 ETF를 비슷한 금액으로 매수했다고 해서 앞으로도 모든 ETF를 동일한 비중으로 유지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번 첫 매수는 완성된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앞으로 만들어갈 포트폴리오의 출발점이었다.

ETF 매수금액
KODEX 200 5,090,175원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5,004,100원
KODEX 미국S&P500 5,013,800원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5,019,660원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5,000,270원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5,000,125원
PLUS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5,006,400원
합계 35,134,530원

 

첫 매수한 ETF를 C/S/I로 분류해 보았다

첫 매수를 마친 뒤, 내가 정한 C/S/I 기준으로 실제 투자금액을 분류해 보았다.

구분 ETF 매수금액
Core-Growth KODEX 200 5,090,175원
Core-Growth KODEX 미국S&P500 5,013,800원
Core-Balanced Growth PLUS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 5,006,400원
Core-Balanced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5,004,100원
Satellite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5,019,660원
Income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5,000,270원
Income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5,000,125원

 

이 분류에서 가장 고민했던 것은 두 채권혼합형 ETF를 어떻게 분류할 것인가였다.

PLUS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은 Core-Balanced Growth,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은 Core-Balanced로 분류했다.

두 상품 모두 주식과 채권을 함께 담지만 투자 대상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배당다우존스와 코리아배당다우존스는 배당 중심 ETF로서 Income에 포함했다.

배당이라는 특징이 같더라도 포트폴리오에서 어떤 목적으로 보유하는지에 따라 역할을 다르게 정의한 것이다.

첫 매수 후 C/S/I 비중은 어떻게 되었을까?

첫 매수금액 35,134,530원을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구분첫 매수금액첫 매수 비중목표 비중

구분 첫 매수금액 첫 매수 비중 목표 비중
Core 20,114,475원 57.25% 70%
Satellite 5,019,660원 14.29% 20%
Income 10,000,395원 28.46% 10%
합계 35,134,530원 100% 100%

 

Core 비중은 57.25%로 가장 높았다.

Core 내부를 다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Core 세부 분류  첫 매수금액
Core-Growth 10,103,975원
Core-Balanced Growth 5,006,400원
Core-Balanced 5,004,100원
Core 합계 20,114,475원

 

목표 C/S/I 비중인 70/20/10과 비교하면 아직 차이가 있다.

특히 Income 비중은 28.46%로 목표인 10%보다 높다.

하지만 이것은 첫 매수 단계에서 각 ETF의 초기 포지션을 확보하기 위해 비슷한 금액을 투자한 결과다.

아직 포트폴리오가 완성되지 않았으므로 잘못되었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앞으로 추가 매수를 진행하면서 목표 비중에 접근할 계획이다.

 

여기서 한 가지 구분할 점이 있다.

위 비중은 첫 매수한 ETF 7개의 매수금액만을 기준으로 계산한 수치다.

현금성 자산을 포함한 전체 퇴직연금 계좌의 비중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앞으로는 ETF 투자금액 내부의 구성비와 전체 계좌의 자산배분을 구분해서 기록하려고 한다.

채권혼합형 ETF를 선택한 또 하나의 이유

첫 매수한 7개 ETF 중에는 두 개의 채권혼합형 상품이 있다.

PLUS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과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이다.

이 두 상품을 선택한 데에는 퇴직연금 DC 계좌의 위험자산 투자한도를 고려한 이유도 있었다.

퇴직연금 DC 계좌에서는 일반적으로 위험자산 투자비중을 70% 이내로 관리해야 한다.

 

나는 이 조건을 충족하면서도 장기적인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싶었다.

그래서 주식과 채권을 함께 담는 혼합형 ETF를 검토했다.

다만 C/S/I 분류와 퇴직연금 제도상 위험자산 분류는 서로 다른 기준이다.

내가 PLUS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과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을 Core로 분류했다고 해서

이들이 제도상 위험자산으로 분류된다는 뜻은 아니다.

반대로 채권혼합형이라는 이름만으로 규정상 비위험자산에 해당한다고 단정할 수도 없다.

실제 위험자산 여부는 각 상품의 구조와 금융회사가 적용하는 분류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또한 규정상 비위험자산으로 인정되는 ETF라도 투자원금이 보장되거나 시장가격이 하락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두 가지를 별도로 관리할 계획이다.

 

첫째, C/S/I 목표 비중 70/20/10을 향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

둘째, 퇴직연금 제도의 위험자산 투자한도를 준수하는 것.

성장을 추구하면서도 제도적 조건과 투자 위험을 함께 관리하기 위해서다.

1억원 중 약 3,513만원을 매수했다

첫 매수를 마친 뒤 자금 구조는 다음과 같았다.

구분 금액
삼성증권 DC 이전 입금액 254,321,267원
우선 포트폴리오 구축 대상 100,000,000원
9월 23일 첫 ETF 매수금액 35,134,530원
1억원 중 미집행 금액 64,865,470원
초기 1억원 구축 대상 외 자금 154,321,267원

 

여기서 중요한 점은 남아 있는 자금의 역할이 모두 같지는 않다는 것이다.

약 6,487만원은 우선 1억원으로 구성하기로 한 포트폴리오에서 아직 매수하지 않은 금액이다.

반면 약 1억5,432만원은 초기 포트폴리오 구축 대상에 포함하지 않은 자금이다.

 

따라서 첫 매수 이후 남은 약 2억1,919만원을 모두 같은 목적의 분할매수 대기자금으로 볼 수는 없다.

위 금액은 최초 이전 입금액과 첫 매수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한 계획상 자금 구분이다. 

나는 앞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서 투자하기로 정한 자금과 아직 투자 여부를 결정하지 않은 자금을 구분해 관리하려고 한다.

이 역시 자산배분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분할매수에도 원칙이 필요하다

분할매수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일정한 간격으로 같은 금액을 매수하는 것이 적절할까?

 

예를 들어 Core 비중이 목표보다 부족하다면 Core 자산을 우선적으로 매수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반대로 특정 자산의 비중이 이미 높다면 추가 매수를 늦출 수도 있다.

 

Core 내부에서도 Core-Growth, Core-Balanced Growth, Core-Balanced의 구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같은 Core라도 실제 투자 대상과 위험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또한 ETF의 개수가 많다고 해서 자동으로 분산투자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미국S&P500과 미국 기술주 ETF처럼 서로 다른 상품이더라도 보유기업이 중복될 수 있다.

 

앞으로는 ETF의 명칭뿐 아니라 실제 기초자산의 중복과 위험 노출도 확인하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시장 상황과 위험관리 지표도 함께 살펴볼 계획이다.

 

하지만 시장의 단기적인 움직임을 예측해 매수 시점을 계속 변경하는 방식은 경계하려고 한다.

중요한 것은 매수 횟수가 아니라, 매수할 때마다 어떤 이유로 결정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앞으로 실제 매수 과정에서 계획을 변경하게 된다면 그 이유도 함께 기록하려고 한다.

앞으로는 매월 같은 기준으로 점검하려고 한다

새로운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매월 포트폴리오를 점검할 계획이다.

내가 블로그에서 퇴직연금 계좌운용을 공개적으로 하려는 이유는 매월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리밸런싱하는 운용 규칙을 만들고 지키기 위해서이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 한국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후 가파른 조정과 약세와 국면을 이어가고 있는 동안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리밸런싱 않았고, 보유 현금을 너무 빨리 소진하면서 내가 원칙 없이 운용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매월 첫 금요일에는 보유자산과 시장 상황을 확인하고, 월말 직전 금요일에는 리밸런싱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을 사용하려고 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다음과 같다.

  1. 계좌 전체 평가금액과 현금성 자산
  2. C/S/I 목표 비중과 실제 비중
  3. Core 내부의 세부 자산배분
  4. ETF별 역할과 기초자산의 중복 여부
  5. 퇴직연금 위험자산 투자한도 준수 여부
  6. 시장 상황과 위험관리 지표
  7. 매수·매도·리밸런싱 여부와 그 이유

매월 반드시 거래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시장 상황과 목표 비중을 점검한 뒤 아무것도 매수하거나 매도하지 않을 수도 있다.

거래하지 않기로 한 결정 역시 기록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시장을 관찰하고 투자 판단을 정리하는 데 직접 개발하고 있는 Macro Analyzer와 같은 투자 분석 소프트웨어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 도구들이 미래의 시장을 정확히 예측하거나 투자 성과를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다.

다만 여러 경제지표와 시장 데이터를 한눈에 살펴보고, 내 판단이 일관된 기준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활용하려고 한다.

소프트웨어가 개발되고 개선되는 과정도 실제 연금 운용과 함께 기록할 생각이다.

완성된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한다

2026년 9월 22일, 약 2억5천만원의 퇴직연금이 새로운 계좌에 들어왔다.

나는 그중 우선 1억원으로 목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로 했다.

그리고 다음 날인 9월 23일, 7개 ETF를 총 35,134,530원 매수했다.

 

각 ETF를 약 500만원씩 매수한 것은 목표 비중을 완성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초기 포지션을 확보하기 위해서였다.

첫 매수 후 C/S/I 비중은 Core 57.25%, Satellite 14.29%, Income 28.46%였다.

목표인 70/20/10과는 아직 차이가 있지만, 포트폴리오 구축은 이제 시작이다.

2026년 9월 23일 최초 ETF 매수금액 기준. 현금성 자산은 제외한 비교입니다.

 

앞으로 남은 자금을 어떻게 배분하고, 어떤 시점에 추가 매수하며, 목표 비중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기록하려고 한다.

이 선택이 결과적으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가져올지는 알 수 없다.

분할매수가 유리할 수도 있고, 처음부터 더 많은 자금을 투자하지 않은 것이 아쉬운 결정으로 남을 수도 있다.

그 결과는 시간이 지나야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그 결과뿐 아니라 판단의 과정도 남기려고 한다.

 

예전에는 투자한 결과를 확인했다면, 이제부터는 왜 그렇게 투자했는지까지 기록하려고 한다.

이 블로그에 공개하는 포트폴리오는 완성된 정답이 아니다.

퇴직을 준비하는 한 개인이 자신의 노후자산을 실제로 운용하면서 배우고 조정해 나가는 과정이다.

그 기록이 나와 비슷한 시기에 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참고자료가 되기를 바란다.


이 글은 필자의 실제 퇴직연금 거래내역과 개인적인 운용 계획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매수내역은 2026년 9월 23일의 과거 거래 기록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현재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는 내용이 아닙니다.